신선한 재미 'daum 설문지식' 서비스

I T 2009. 12. 9. 14:27


우연찮게 재미있는 서비스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듯하지만... ^^;;

이름하여 daum 지식'설문지식' 이라는 서비스 입니다.

기존의 일반적인 Q&A 식의 질문이 아닌 말그대로 설문식으로 질문을 올리는 겁니다.

내가 주체자가 되어 어떤주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보고 사람들의 반응을 지켜본다는것...

나름 신선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 그럼 한번 설문지식에 들어가 볼까요~~!!


일단 다음 메인에서 '지식'으로 go~ go~



 지식메인 상단에 보시면 '설문지식'이 있습니다. 클릭~



이것이 '설문지식'의 메인페이지 입니다. 여러개의 설문들이 등록되어 있는게 보이네요.


설문등록을 하고 싶다면~

1. 설문지식 메인 상단

2. 설문지식 메인 하단


설문지식 메인 상단하단에 위치한 설문등록 버튼을 클릭하면... 등록창이 나오는데요.

설문유형'랭킹형', '대립형' 두가지로 올릴수가 있습니다.


랭킹형의 경우에는 '항목추가' 기능이 별도로 있어 여러개의 항목을 추가할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에 있는 설문을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대립형' 설문이네요~

여러분은 둘중 어느것에 투표를 하시겠습니까? ^^

저는 어그부츠요~~~ ㅋㅋ


솔직히 네이버 지식보다는 인지도나 DB면에서 다음지식은 상대가 안될지는 모르지만...

이런 여러가지 도전을 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나름 재미있는 설문들이 꽤 등록 되어있더군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을 가지고 설문을 등록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설문지식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다음지식의 선전을 기대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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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재미 'daum 설문지식' 서비스  (2) 2009.12.09
  • My App Factory 2010.01.26 23: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예전 자주가는 사이트에서 설문한번 해봤는데 글적는거랑은 또 다른 재미가 있더군요. ^^ 투표수 올라가는것 계속 확인하게 되구. ^^ 약간 중독성이였습니다.

    • HSH's 2010.01.30 23:14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은근히 중독성있는게... 다음지식이 타사이트 보다 트랙픽이 안나와서 그런가... 생각보다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쉽더군요 ^^

09년 최고의 영화라고 부를수 있을듯... '2012' (스토리는 빼고~)

M. M. D. E/movie 2009. 12. 9. 11:53





왠만한 분들은 다 보셨을듯하네요.

그만큼 올해 가장 기대작이며 단연 1위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포스... 감동!!

그리고 그래픽 또한 예술이지요...


(이미지 출처: daum 영화)


영화를 보는 내내 눈을 땔수 없을만큼의 사실적인 특수효과는 정말로 감동이였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허지만... !!! 

제목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스토리는 영~~~ (10점 만점에 3점!!!)


- G8이다 뭐다 하지만 결국 세상의 중심은 미쿡!!
- 뭐 하나 잘하는게 없는사람이 갑자기 슈퍼맨으로 변신~
- 슈퍼맨 주변사람들은 너무나도 일이 잘해결되고!!
- 주변인 중 꼭 1~2명은 고귀한 희생을 하며 죽는 등 ...


뻔한 헐리우드식 영화의 기본에 너무 충실했던거 같아 많이 아쉽더군요.

그래도 그런걸 알면서도 보는게 헐리우드 영화 아니겠습니까~ ㅋㅋ


영화를 보지 않은사람이라도 내용과 결론을 충분히 알수 있는 그런 영화지만

강추 합니다~!!!




아이폰 개봉기 !!!

iphone 2009. 12. 1. 22:32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 인터넷 예판...

저도 분위기에 휩쓸려... 그만.... ㅠㅠ 아이폰을 예약하고야 말았습니다...

뭐 다들 잘알고 계시듯이 예약에서 부터 배송, 개통까지 어느하나 스므스~~ 하게 흘러간건 없지만...

그래도 아이폰 유저로 거듭 났다는거 하나는 조금 뿌듯하네요 ^^

저 역시 이번 사태(?)에 화가 많이 나버린 사람중에 한명이라 물건을 받고 사무실에서 취소를 할까 개통을 할까 ...

아주 아주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 kt직원분과 통화를 하게 됐고, 나름 친절히 안내 해주시기도 하거니와~ 제가 사는 곳(제주 ^^) 에서는

개통에 그리 많은 시간이 들지 않는다는 설명을 듣고 '이왕온거 그냥 쓰자..' 라는 맘에 개통을 했네요~



지금부터 똑딱이 사진기와 찍을줄 모르는 사진으로 인해... 허접하고~ 재미 없는 개봉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런 박스에 날라 옵니다~


내용물은 정말로 간단합니다~ (본체, 유심칩, 간단한 개통설명서, 애플 약관)


심플한 구성품들 (아이폰, 충전기, 케이블, 간이 설명서)

저는 개통과 동시에 포장을 뜯었기때문에... 구성품이 다 헝크러져 있네요. ^^



아이폰이 제 손안에 들어왔네요~ ^^

요금의 압박과... 처음 사용해보는 스마트폰이란것에 적응등 앞으로도 문제는 산더미 처럼 싸였지만...

그래도 몇년동안 손에 쥘수 없었던
다음달폰 아이폰을 사용해볼수 있다는것에 기분은 좋네요. 


지금까지 허접한 아이폰 개봉기였습니다. ^^